영상2도 똥바람 오지게 부는 지방똥촌에서 가볍게(?) 6k 뛰고옴
페이스나 기록은 구려서 넣어둠 런원자임..
안에 타이즈 상하의, 반팔티, 겉에 봄러닝복 상하의, 마스크,
다이소 3천원짜리 반장갑 나름 중무장 하고 나감.
뛸때는 더워서 마스크도 안쓰다가 맞바람 너무치면 마스크 스윽
뛰고 오는길에 땀때문에 그런가 너무 몸이 차가워지는게 느껴져서 혹여 고뿔이라도 걸릴까 쫄보마인드로 후다닥 후드모자에 마스크 단디 착용. 반장갑이 처음엔 손구락 시린데 집에갈땐 계속 열이나서 하나도 안시려움.
내일 아침에 뻗으면 이러고 안나갈거임
+메트로놈 켜놓고 180따라가려하니 케던 156->163->166으로 조깅 나갈때마다 평케 올라서 기쁨
+노빤쓰라 궁뎅이 존나시려움 노빤쓰 비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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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수족냉증이 제 등짝이 뛰고나서 얼어버릴 것 같았던 그 느낌이면 정말 괴로우시겠지만 멋지게 이겨내고 있으시네요 ㄷㄷ 함께 이 겨울 이겨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