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2로 마일리지 쌓고있어서 항상 편안히 달렸는데
오늘은 그냥 뛰어보고 싶어서 심박수 이런거 안따지고 달렸더니
엄청 신나네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는 느낌이 너무 좋다
심박수도 오랜만에 많이 올라간 것 같고
또 달리고 싶네 ....ㅎ
존2로 마일리지 쌓고있어서 항상 편안히 달렸는데
오늘은 그냥 뛰어보고 싶어서 심박수 이런거 안따지고 달렸더니
엄청 신나네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는 느낌이 너무 좋다
심박수도 오랜만에 많이 올라간 것 같고
또 달리고 싶네 ....ㅎ
빡런이 매력있긴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