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이어트에 러닝이 좋다는 말에 관심이 생김
2.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러닝갤 입갤
3. 나보다 잘뛰는사람, 초보, 과체중, 다있음
4. 런데이로 시작해봄, 너무 힘들고 그만두고 싶음
5. 그래도 런갤에 인증함 "과체중러너 런데이 1일차 완료했습니다"
6. 런붕이들의 수많은 개추로 념글가서 기뻐함
7. 런붕이들의 응원으로 런데이 8주완료하고 본격적으로 기록을 내볼까 고민하게됨
8. 질문글 올림 "과체중 러너 1시간 60분 목표인데 뭐부터할까요?"
9. 댓글 90퍼가 "다이어트하세요"
10. 기록 욕심에 결국 다이어트 성공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