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약간 다리만 이용해서 뛰었다면

요새는 엉덩이 + 골반 + 뒷벅지로 밀면서 뛰는 느낌이 남

크로스핏 하면서 하체로 밀어내는 법을 알아서 그런지

종아리에 피로도가 은근 덜 하고

페이스를 올려도 그렇게 심박수가 급격하게 오르지 않음

마치 엉덩이에서 불이나가면서 다리가 따라가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