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인데 심박수 존2가 좋다해서
맨날 심박수 신경쓰면서 뛰다보니까
본래 달리기가 재밌어진 본질이랑 멀어지는 걸 느낌..
달에 마일리지 100키로씩 쌓고
평균페이스 6‘30“ 정도 찍혔었는데
11월부터는 나가서 거리만 찍어두고
시계를 아예 안보면서 뛰기 시작!
어제 오랜만에 너무 기분좋게
아무생각없이 뛰어서 좋았음요~~
맨날 심박수 신경쓰면서 뛰다보니까
본래 달리기가 재밌어진 본질이랑 멀어지는 걸 느낌..
달에 마일리지 100키로씩 쌓고
평균페이스 6‘30“ 정도 찍혔었는데
11월부터는 나가서 거리만 찍어두고
시계를 아예 안보면서 뛰기 시작!
어제 오랜만에 너무 기분좋게
아무생각없이 뛰어서 좋았음요~~
기분 좋은 달리기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