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준히 달리는 김꾸준입니다.

어제 밤에 달리기를 했습니다.
추워지고 나서 첫 번째 야깅이었는데,
날씨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네요.

어제 복장은 상의는 제일 안에 반팔 대회티 입고, 그 위에 얇은 긴팔 기능성 티, 그 위에 싸이클 긴팔 져지를 입었습니다.
하의는 롱타이즈에 반바지 그리고 다이소에서 파는 스카프같은 그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목에 두르고, 장갑 끼고, 머리에는 비니를 쓰고 달렸습니다.

추운데... 참 춥더라고요. 그래도 가민에서 1시간 숙제 줘서 1시간은 달렸네요.


추위에 적응하는 게 어렵지... 적응하면 또 달릴만할 것 같습니다!! 모두들 안전 런, 행복 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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