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된다고?
존2에서 존3는 심박 좀 차이나는 정도인데
그 정도로 운동 효과가 다르다고?
무지성으로 꾸준히 달리기만 해도
효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는 정직한 운동이
달리기라고 생각하는데.
예전에 스마트 워치류 없을때도
빡런하면 심폐 좋아지고
펀런으로 오래달리면 지구력 좋아진다
이런 토막 상식 하나만 알고 운동해도
열심히 달리기만 하면 왠만큼 되는게 달리기거든.
내 생각엔 존2 효과는 통계적인 검증이 더 필요할것 같다.
그게 된다고?
존2에서 존3는 심박 좀 차이나는 정도인데
그 정도로 운동 효과가 다르다고?
무지성으로 꾸준히 달리기만 해도
효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는 정직한 운동이
달리기라고 생각하는데.
예전에 스마트 워치류 없을때도
빡런하면 심폐 좋아지고
펀런으로 오래달리면 지구력 좋아진다
이런 토막 상식 하나만 알고 운동해도
열심히 달리기만 하면 왠만큼 되는게 달리기거든.
내 생각엔 존2 효과는 통계적인 검증이 더 필요할것 같다.
애초에 본인 존 커버리지를 제대로 계산해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음. 존은 가능한 참고요소로 가이드 정도로 활용하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어떻게든 뛰기만 하면 다 늘어
내가 아는거랑은 좀 다른데 존3로 해도 존2로 뛸 때랑 훈련효과 차이가 크지는 않은데 피로가 더 쌓이니 메리트 없어서 존2로 뛰라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