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코로나때부터 달리기 시작했다가 발바닥 족저와서 리셋되고 

2021년 8월부터 본격적인 달리기 8월 5km 540페이스가 pb, 10월 10km 510페이스가 pb

2022년 11월 제마 3시간 58분으로 간신히 서브4

2023년 3월 동마 3시간 54분으로 4분 줄임

2023년 10월 춘마 4시간 1분으로 서브4 실패

2021년부터 2년 꾸준히 달린것 같은데 2021년 이후로 정체

지금도 10km 50분 벽 통과 못하고 505 페이스가 pb임


춘마대비로 7~9월 매월 250km 이상 뛰고 10월은 300km 뛰었는데도 서브4도 안되니깐 재능 탓을 하게 됨 350은 될줄 알았음

런갤에서 보통 얘기하는게 조깅만해도 10km 50분은 기본이라고 하는데 대부분은 되지만 난 해당 안됨

춘마 대비로 조깅만 한것도 아니었음 화 템포런515페이스 10km, 수,목,금 조깅 600페이스 15km, 일요일은 20~32km까지 LSD 


춘마후 달리기는 안하고 등산만 2번함. 열심히 해도 안되니 지친 느낌

2주 쉬었으니 오늘부터 다시 달리기 시작. 이번주 일요일부턴 달리기 레슨 받아보기로 함 대학교 육상부 선수에게

서울살면 정석근 혹은 오픈케어에서 배우고 싶은데 거리 때문에 어려워서


그래도 혼자만 달리다가 배우면 좀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