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과학계의 훈련 강도 배치에서 pyramidal인지 polarized 인지 서로 논쟁이 있는 것이지


결국 장기적인 기력 상승에서 존1~2 훈련이 대부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합의가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엘리트 러너든, 주 4~5시간 훈련하는 취미 러너든 말이지요.


존2 이하 비율이 80% 되어야 한다는 쪽도 있고 존2 이하 비율이 65% 되어야 한다는 쪽도 있고 뭐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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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초보의 존2 훈련의 러닝 이코노미, 자세 등의 논점은 제외하고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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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러너의 결국 기량 저하의 가장 큰 요인은 부상 아니겠습니까. 살살 오래 즐깁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