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이고 러닝화에 사용 가능한 금액이 딱 25만원입니다.
플라에4나 노바2
아니면 중고장터 같은곳에 미개봉 제 사이즈 스케쳐스 고런레이저3
6.8에 올라와있던데
저런거 3개 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베넥이나 알파플라이 1켤레 사서 뽕 뽑을때까지 신는게 나을까요

제가 원래는 당연히 전자였는데
어느 한 유튜버가 알파를 4000km 가까이 신으시더군요
에어팟이 터져서 그렇지 쿠션은 아직도 괜찮다는거 보고 생각을 좀 다르게 하게 됐습니다

부산에 매일 뛰는 한 유튜버도 1000k 신은 알파가 타쿠미센6 새신발보다 쿠션이 좋다더라고요

알파가 원체 스택이 높아서 조금 달아도 미드솔 처음부터 낮거나 보통인 신발보다 좋은가봅니다.

런갤 형님들의 고견을 여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