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생각을 정리 좀하고 피드백좀 받고? 싶은 마음에 올림


하프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탄수화물 위주 식사로 바꾸는거랑 오래달리기를 하는거 같음 물론 이건 내 기준임

당일 장소에 도착해서 준비를 했는데 전날 너무 긴장해서 잠이 안옴 그래서 8시 30까지 가야 했는데 늦을 뻔함..


긴장성 복통이랑 화장실 가다가 늦을 뻔함....

실수로 양말을 일반양말로 가지고 와서 멘붕...어쩔수 없이 달림....

늦어서 준비운동을 많이 못함. 

편의점에서 에너지젤 사려고 했는데 이것도 깜박함...달리다가 17km? 정도에서 힘떨어지는게 느껴짐...

등등....많은 실수가 있던거 같음....


쨋든 지금 내 목표는 1시간40분 이내로 들어가는 거임..

처음 하프가 그래도 1시간58분이니까 조금 더 연습? 하면 해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그래서 장거리 달리기만 연습하고 조깅만 했는데 여기에 템포런을 주 1번 하고 인터벌하고 LSD를 2주에 한번씩 나눠서 해볼까함 어떻게 생각해?? 할 수 있을까?

언젠가 서브3를 들어가고 싶음....물론 몇년정도 더 해볼 생각중...

글쓰는 제주가 없어서 음슴체 썼는데 작성자가 바보라고 생각하고 너그러히 봐주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