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영하로 떨어졌는지
천변에 서리가 쫙 깔려 길이 미끄러웠습니다.

원주는 감자국에서 남쪽지방이긴 하지만
추운건 춘천이나 마찬가집니다 ^^;;

이렇게 감자국의 겨울이 시작되나봅니다!
내년 봄을 위해 겨우내 즐겁게 준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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