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세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함

잘뛰는 달림이들은 심지어 2분대 페이스로 tt할때도

뛰는 자세가 조깅같음

물론 마스터즈 탑 레벨에서도 자세 안좋은 애들 좀 있지만

그래도 각자 고유의 부드러운 느낌은 살림

그런데 느린 달림이들은 페이스가 빨라지만 자세가 힘이 과하게 들어가면서 다 무너짐. 불필요한 팔다리 스윙이 생기면서
에너지 효율이 급격하게 떨어짐

자기 뛰는 자세를 페이스별로 찍어놓고 잘뛰는 달림이들의 그것과

비교해서 부드럽게 만들어야함

세세하게 볼건 많지만 부드럽다는것 자체만으로도 반은 성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