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00페이스 뛰는데 뒤에서 나보더니 갑자기 쫒아와서 추월 하길래 그냥 600 그대로 쭉 갔는데 이 넘이 계속 힐끔거리며 뒤를 보더니 한 500미터 달리더니 숨소리 거칠어지고 멈추더라 500 이면 일반인은 못 쫓아옴
lily2002(dungma02)2022-04-19 18:08
광교 원천호수 자주 뛰는데 사람없는 이면도로에서는 530이렇게 뛰어도 호수옆 물가에서는 430정도까지 페이스 올려서 빡런 하거덩, 근데 430을 여유롭게 제치고 슬 조깅하는 사람이 내 옆으로 슉 지나감. 암만 쫓아 갈래도 따라 갈 수가 없음. 페이스 더 올렸다가는 집에 가는 길이 너무 힘들 듯 해서 멀어져가는 뒷모습 보고 그냥 보냈는데 그게 금태였음. 그날 일지 바로 올리더만
일반인은 600도 빡세지 솔까
어제 600페이스 뛰는데 뒤에서 나보더니 갑자기 쫒아와서 추월 하길래 그냥 600 그대로 쭉 갔는데 이 넘이 계속 힐끔거리며 뒤를 보더니 한 500미터 달리더니 숨소리 거칠어지고 멈추더라 500 이면 일반인은 못 쫓아옴
광교 원천호수 자주 뛰는데 사람없는 이면도로에서는 530이렇게 뛰어도 호수옆 물가에서는 430정도까지 페이스 올려서 빡런 하거덩, 근데 430을 여유롭게 제치고 슬 조깅하는 사람이 내 옆으로 슉 지나감. 암만 쫓아 갈래도 따라 갈 수가 없음. 페이스 더 올렸다가는 집에 가는 길이 너무 힘들 듯 해서 멀어져가는 뒷모습 보고 그냥 보냈는데 그게 금태였음. 그날 일지 바로 올리더만
목격담 ㅎㅎ
광교에서 출몰하는 스이쿤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