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청양고추짬뽕 + 깐풍기에 맥주 먹었더니
지금 화장실 4번 감

지금도 옷 다 갈아입고 가민차고 나가려니까
슬슬 배아프다 ㅅㅂ
뛰다가 지리는거 아닌가 십
내가 뛰는 코스 화장실이 7km마다 있어서 작년 여름인가 한번 3km남기고 못 참아서 강변 구석 풀숲에서 밤 11시에 거름준 경험 있음 그때 바지 잠깐 1분 내렸는데 모기 엉덩이에 스무방 넘게 물린 경험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