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딩때 일진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5km 30분 안쪽으로 뛸 수 있게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포스틱봉지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학생때는 일진은 커녕 같은 찐따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편의점 피시방에서도 알바생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5km 서브 30분 러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노잼
이거 원본글이 머냐
삼성전자 주주 아닌가 모르겠다
고맙습니다 ㅋㅋㅋ 찾아볼게요
러닝=서울사이버대학교 ??
find your greatness
귀욥노 시볼룐이
서브 30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