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어풋이라고 해야하나? 관절에 무리가는것보단 종아리에 힘 싣는게 좋은것같아서 산에서 조금씩 단련하는데 단련도 별로 안됐는데 첨부터 올라가는데서 발꿈치 올리고 산을 오르다보니깐 아킬레스건 근처가 아프던데 종아리는 단련가능해도 아킬레스건은 단련 불가능하지않아요? 이런식으론 하지않는게 좋겠죠?
종아리 단련이 아킬레스 단련임 둘은 걍 붙어있는거
아킬레스건은 힘줄 아니예요? 느리게라도 단련이 되기는 해요?
힘줄이란게 근육 뼈 연결하는거고 종아리 근육하고 발 뒤꿈치 연결하는게 아킬레스건. 그래 힘줄자체는 상처나고 회복하더래도 거의 변화없고 엄청 더딤. 근데 보통 아킬레스 단련이라고 하면 아킬레스 기능을 증가시키는거자나? 종아리 근육 단련하면 아킬레스도 일을 더 잘하게 되겠지? 근육이라는게 수축하면서 관절을 움직이는거고 그힘을 전달시키는게 힘줄이니까
그니까 아킬레스건 '만' 혹사시키는건 드물고 보통 단련하면 둘 다 자극받기때문에 결국엔 종아리근육이 늘어서 아킬레스건까지 향상된다는거예요?
음.. 신빡한 논리군요... 격투기 주먹 단련하는데 손목 단련은 불가능 하지 않냐는 소리로 들립니다. 달리기는 발바닥으로 닿는 거니까 허벅지 단련은 불가능하단 소리와도 같네요 ㅎㅎㅎ
정적 운동인 카프레이즈도 잘 안 하는데 등산하면서 종아리를 단련 한다고요...? - dc App
처음부터 쉬운게 어딨냐
건이 운동한다고 단련할수 있는거임 건 자체를 단련하는게 아니라 건을 잡아주는 주변부 근육을 강화시켜서 강화 하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