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기사 찾아보다가 한번 더 확실히 깨우친건데 딱 달리기에 필요한 최소한의 근육만 있으면되고 나머지는 다 없어도 될정도로 마른사람이 개유리 하다함
필요이상의 체중은 그게 근육일지라도 에너지 소비만 가중시킬뿐
그래서 팔다리가 얇고 긴 체형이 유리하다고 하네
웨이트 트레이닝 아예 안하는 선수들도 있고 엘리트 장거리 선수들 체형보면 그냥 답나오지
그냥 러닝은 즐기면서 할란다.. ㅠ
필요이상의 체중은 그게 근육일지라도 에너지 소비만 가중시킬뿐
그래서 팔다리가 얇고 긴 체형이 유리하다고 하네
웨이트 트레이닝 아예 안하는 선수들도 있고 엘리트 장거리 선수들 체형보면 그냥 답나오지
그냥 러닝은 즐기면서 할란다.. ㅠ
당연한거 아니냐. 몸무게가 덜나가면 덜나갈수록 유리한거지
그건 엘리트 선수들 한정이고 마스터즈 대회 순위권은 그렇게 마른사람 잘 없음
허드슨, 마성만 말랐음. 송재영은 아니긴하네
일반인이 그렇게 까지 잘달리고 멸치되서 머함? 일단은 10k 40분정도 동네 여포 + 헬스가 짱인거 같다
그게 맞긴해
근육은 적근과 백근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적근은 우리가 아는 유산소운동 시 사용하는 지근이고 백근은 빠워쇠질할때 쓰는 속근임다. 근데 지근은 강화될때 근비대가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속근은 강화되면 근비대가 일어나죠! 닭가슴살은 빠워근육이기때문에 상대적으로 하얗고 말고기는 지근이기때문에 새빨갛습니다. 마라토너들은 물론 지근속근에둘다합친믹스근까지 다 있겠지만
지근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강화되도 근비대는 잘 일어나지 않아 마르고 또 말랐습니다. 반면 바디빌더들은 속근의 비율이 높아 엄청 비대하죠... 색이 다른이유는 근육 내 헤모글로빈이나 혈액이 이동하는 통로들이 많아서 새빨간피가 더 왔다리갔다리 하는게 백근보다 많아서 입니다. 백근은 상대적으로 적어서 하얗게 보이죵... 반박시 님들말이 맞음 기억나는대
로 써봤슴다. ㅎㅎ
그래서 지근(적근)이 장거라 유산소에 유리함돠 ㅋㅋㅋ 무게는 가벼운데 산소나 영양분 공급받기는 더 수월하죵
러닝좋은점 복근운동안해도 즐기다보면 복근나옴
난민복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마추어는 몸좋은놈이 달리기도잘함 - dc App
초상위권중에 몸좋은사람 없다 송재영말고는
그냥 존나 간단하게 생각하면 되는데 65kg랑 85kg 2명이 뛴다 가정하면 85kg가 온몸에 모래주머니 20kg을 더 차고 달리는 거랑 같은데 누가 유리하겠음?
아니 마를 수록 좋지 헛소리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어
체중 많은데 잘뛰는게 신기하고 타고난거임 마를수록 훨씬 잘뛸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