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2 관련해서 야매글 몇개 읽어 본 런정자입니다,


몸뚱이는 180/104고, 열심히 뛰면 600정도 페이스로 10키로 뛰는데 심박은 170+대였던것 같아요.


오늘 제목의 페이스대로 11km 조깅했는데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숨이차거나 지치지 않았어요, 시간은 1시간 25분 정도였구요.

케이던스는 170초반잡히네요 (NRC앱)


830에서 900페이스에 대한 언급도 있던데, 더 느리게 뛰면 인위적으로 느리게 뛰는 거라 오히려 어색할 것 같기도 하네요.


심박수 150정도로 꾸준히 달려도 충분히 도움 되나요? 아니면 더 낮은 심박수를 지향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