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700-840페이스로 6k조깅하던 런정자에오
며칠 푹 쉬고 컨디션이 좋아서 평소보다 페이스 좀 올려서 10k찍고자 뛰쳐나갔건만
6k 막바지에 아치 통증 느껴져서 바로 스톱하고 집와서 질문 글 싸지르는중..
평소랑 달랐던건 페이스 올리다보니 신발끈을 살짝 타이트하게 묶었긴한데..
글 검색 해보니까 신발 꽉 끼면 아치 통증 올 수도 있다는 댓글 보긴 함
아치 통증이 나는 아치를 기준으로 발 앞부분이랑 뒷부분이 쪼개진다는 느낌..? 멀어진다는 느낌?
그런느낌의 통증인데 갤에서 말하는 아치 통증이 이 통증 맞나요?
아니 시ㅂ 이미지 왜케 커 조정 할줄 모름 미안
단순히 페이스 올려서 무리간건가? 아님 평소보다 타이트하게 묶어서 그런건가??
예전에 뭐 하다가 발바닥 찍어서 평발 보는거 했을때 살~짝 평발끼 있는정도라고는 들었는데 모른채로 갔다와서 그런지 군생활 지장없긴했었음 평발이면 아치쪽 약할수도있는건가?
키빼몸 100이고 살면서 빡런했을때 저부분이 아플때도 있고 안그럴때도 있긴했었음
그때는 오히려 지금보다 체중 덜나갔었는데 이게 원인이 뭔지 모르겠어서 답답하네ㅠㅠ
님 혹시 과체중이심? 나도 저기 아픔 ㅜㅜ
그걸 안적었네 수정해야겠다.. 지금 키빼몸 100이고 러닝 시작할때보다 3키로 빠진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