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차 런닌이 처음으로 2km 뛰었어요.

 근데 달리면서 뭔가 통통 튀듯이 뛰는 법을 깨달았는데, 발바닥 전체로 땅을 딛고 뛰는 느낌.

 종아리 반발력을 최대한 사용하는 거 같긴 한데.

 이게 종아리에 자극이 너무 강하더라고요 ㅠㅠㅠ


 지금 종아리 뽀사질 듯이 아픈데 이틀 연달아 뛰어서 그런 건지 ㅠㅠㅠㅠ


 너무 고통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