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지도 그렇지만

주법도 종류가 많은데 정답이 없는듯

각 개인의 체질이나 외견외의 특성(탄력,유연)이 많다

유튜브로 주법 영상 보다 놀란게...


1. 키 150대의 작은 선수인데

강인한 하체근육으로 본인 키만큼의 스트라이드로

쭉쭉 뻗는 스트라이드 주법을 쓰고(키=보폭)

2. 키가 큰 선수인데 팔 각도를 좁히고 종종 걸음식의

피치주법을 구사한다 (케이던스 215;;)


저게 뭔가 싶은데 둘다 올림픽, 보스턴 마라톤 우승자임
(여자긴함)

ㅡ.ㅡ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초보는 초보 답게
누구를 섣불리 따라하기 보다는 열심히
육각형을 고루 채워가는게 정답이란 결론에 도달함

저 사람들도 분명 일정수준에 이르기 전까지는
쭈욱 육각형을 채워가다가
서서히 유독 튀어나오는 본인의 장점을 중심으로
개선에 개선을 거쳐 도달한 경지겠지


3줄 요약

1. 주법에 정답은 없다
2. 몸만 보고 맞는 주법을 알 수도 없다
3. 골고루 훈련하며 찾아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