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엔 보통 조깅을 12K이상 뜁니다

하지만 오늘은 와이프랑 트레킹을 하기위해 아꼈습니다

어제 장거리 영향도 있구요ㅋㅋ



한참을 가다가 배고프다고하니 점심으로 샤브샤브 먹자고

와이프가 제안해서 바로 갑니다ㅋㅋ

먹고 돌아오니 3.5K추가되어서 10.5K 탔네요



이제 낙엽도 많이 떨어지고 산길이 쓸쓸해 보입니다

멀리서 트렌치코트입은 남자가 걸어올것만 같네요ㅋㅋ





샤브샤브 맛나네요 이제 집에서 폼롤러 껴안고 쉬어야겠습니다

즐거운 오후되세요~~~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 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