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는 맨날 m페이스나 t페이스 근처로 무리하게 뛰니까 달리기할때마다 내 평페 내 심박수 보면서 집착하면서 뛰게 되고
왜 내 실력이 안 느는지 조급함도 생기고
부상도 생각보다 잘 당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심박수만 보고 120-130 근처로만 유지하면서 뛰니까 기분이 좋다
잭 다니엘 형님말대로 질주 6-10회 정도만 존2조깅하고 나서 한번씩 해주니까 스피드 훈련도 약간 해줄수 있어서 좋고
그전에는 맨날 m페이스나 t페이스 근처로 무리하게 뛰니까 달리기할때마다 내 평페 내 심박수 보면서 집착하면서 뛰게 되고
왜 내 실력이 안 느는지 조급함도 생기고
부상도 생각보다 잘 당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심박수만 보고 120-130 근처로만 유지하면서 뛰니까 기분이 좋다
잭 다니엘 형님말대로 질주 6-10회 정도만 존2조깅하고 나서 한번씩 해주니까 스피드 훈련도 약간 해줄수 있어서 좋고
느리게 달린다는 개념을 모를 때는 달리기가 너무나도 괴로운 셀프 고문이었는데 존2 비롯한 이지런을 알게 되니까 여유 가지고 뛸 수 있게 되어서 재밌더라구요 저는 질주는 도저히 넣을 엄두가 안 나던데 다니엘스 형님은 질주 넣는걸 권장하나보군요..
나두..처음엔 주제파악못하고 숨차게 뛰어야 달리는건줄.. 느리게 달리면 운동안되는건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