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 트러블로 못 뛰었고.. 오늘은 미세먼지 때문에 못 뛰나 싶었는데 저녁에 풀리길래 바로 나가서 뛰었습니다

어제 예정이 존4 빡런이었는데 땜빵한다고 오늘 빡런을 하면 이틀 뒤에 또 빡런이라 휴식이 애매해져서

존4 대신 존3로 길게 했어요.


존3 페이스가 생각보다 느리네요. 610~620 전후로 나올 줄 알았는데.. 욕심인가??

한달 전에는 비슷한 평심에 페이스는 716 이었으니 분당 40초 줄어들은걸 생각하면 괜찮아진 것 같기도 하고, 미묘.


공원에 사람이 평소보다 적은건 좋은데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정신없는 러닝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