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데이 8주 코스로 지금 하고 있고

사실 회차 끝날때마다

운동이 되는듯 마는듯 한 느낌에

끝나고나면 십분에서 십오분 정도 더 뜁니다.


문제는 속도를 좀 내려하거나 좀 오래뛰면

배가 아파서 못뛰겠는 현상이 생깁니다.

정확히는 명치아래 오른쪽 부근이 담결린듯 통증이 생기네요


군대 전역하고 러닝이라곤 안하다가 해서

단순히 체력이 쓰레기가 되서 이러는건가 했는데

혹시나 근본적인 원인이 따로 있을까 해서 고수분들의 의견을 여쭙습니다.

생각해보니 군대때도 측정할때는 배가 아프긴했네요;;; 기록내 들어가려고 쥐어짜다보니..


저만 겪는 특이 증상인지 아니면, 초보들이 겪는 증상인지 고견을 여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