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쉬는날이라 해뜨고 뛰려고 천천히 일어나 뛰고왔습니다
날씨가 구름이 많이껴서 해는 보지못하고 생각보다 서늘한 날씨로
뛰었는데 장갑을 꼈는데도 손등과 손목이 얼어서 얼얼했네요
최근 허벅지 통증으로 고생좀했는데 90%는 회복한듯 싶습니다
근데 보스톤12만 신으면 오른쪽 엄지발가락 등부분이 눌려서
통증이 심하네요.. 발을 신발에 맞추는중인데도 참아야겠죠...
전 페가나 신어야 되나봅니다ㅋㅋ
5살 딸 아이 20년후 모습을 AI가 표현해주었는데 참 기술좋네요ㅋㅋ
내일 딸 아이 수술날입니다... 6개월동안 집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와이프가 뒷바라지 하며 통원치료 해야하는데 벌써 걱정이네요...
그래서 내일은 푹 쉬면서 근육통 완전회복하고 화요일 오후에나
뛰던지 시간내어봐야겠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 가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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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파서 받는 수술이 아니라 크게 걱정은 없습니다.. 6개월간 케어를 해야하는게 걱정이네요ㅋㅋ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괜찮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