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분 ~ 53분에만 들어오자하고 6km까지 520으로 쭉 잘 달렸습니다,, 근데 갑자기 옆구리 쿡 쑤시더니 도저히 뛸수가 없어서 그때부터 그냥 걸어버렸네요 ㅠㅠㅠ결국 9.6km 54분 ,,, 아쉬워서 작은대회 하나 더 나가보려고요!해 지나기 전에 52분 달성하고싶습니다 꼬옥
포기하지않고 완주한 것만으로도 성공한 거임
그거 경험상 자주뛰면 없어집니다. 저도 옆구리 엄청 아팠었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