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의 풀마 3번째 도전 1번째는 간절했는지 4시간36에 완주 성공하고 2번째는 실패. 3번째 도전 목표는 풀마 4시간 30분 완주였으나 또 실패.

하프 pb 사정권에 보이자 욕심내서 오버페이스하고 하프 지나자마자 다리 잠김. 23~4에서 회복 되었지만 간절함 부족으로 25km 지점에서 완료.
멈춘 지점이 집에서 8km 지점 멈추고보니 막막함. 걸어가면 뛴 시간만큼 걸어야 하는데 근처 화장실까지 살살 몸 풀면서 걸어가서 볼일 보고 집까지 천천히 5km 채워서 30km로 완료.

집에와서 5km 랩타임 보니 큰 목표는 서브4로 조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음. 그래도 하프 2시간 벽 넘어서고 pb 달성해서 나쁘지 않은 러닝이였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