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인스타나 여기 중.고수들 보면 4:30 페이스로 심박 130~40 조깅하거나
서브 3 찍거나 싱글 등 하는 분들이 있음...이거 보고 초보러너들은 난 언제쯤 저렇게 되나...왜 이렇게 실력이 안느나 하는데
보면 저런 분들은 나름 뛴 기간이 최소 4년 이상임...그만큼 구력이 있는 분들임
뭐 재능러들은 1년 안에 서브3 찍고 430 조깅페이스 하고 그러지만 그런 사람들도 가만 보면 학창시절에 다른 운동 했거나 과거가 있는 사람들임
그래서 결론은 꾸준히 장기간 하다보면 우리도 저렇게 될 수 있음!!! 최소 5년 + 년 마일리지 1800키로 정도 뛰면 우리도 저렇게 될수 있음 ㅎㅎㅎ
그냥 러닝은 자신과의 싸움이라 생각하고 하는중 타인이랑 비교하면 인생이 끝이없음 - dc App
지당하신 말씀
지난달 12k 440 심박 138 이미지도 올렸지만 5년 전 제자리 뛰기 2~3분도 못하던 뚱뚱이도 꾸준히 뛰니 430~500으로 뛰어도 심박 140이하 잡생각 다 필요 없고 첫째도 둘째도 꾸준히 하면 됨
킵초게 킵툼까지 갈 필요도 없이, 마스터즈 고수들 입장에서 봐도 대부분이 ㅈ밥임. 비교하면 끝이 없음. 20후반 정도 나이만 먹었어도 알잖아? 그냥 자기 위치에서 꾸준히 하는 게 답이야
그런 마인드도 좋고 나같은 경우는 여기서 고수들이 마일리지 얼마나 되고 페이스 얼마나 되고 그런게 관심이 없는듯 건강을 목적으로 시작한거라 하루에 5km씩 일주일에 5번 야외 행복러닝 하는중 비오면 쉬고 실내에서 하는 러닝머신은 죽어도 못하겠더라공 재미 없어서
맞음 재능러들은 다른 운동 했거나 과거가 있는 사람들이더라 - dc App
고마워 꾸준히 더 하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