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3이랑 같은 사이즈로 샀는데 더 크고 걸을때 헐떡거리는 느낌으로 힐슬립 생기는데 달릴땐 괜찮음.
갤 후기 검색해보니까 복숭아뼈나 아치 간섭때문에 불편하다는 얘기 있어서 걱정했는데 걸어갈때 약간 불편하게 느껴지는데 달릴땐 아무 느낌 없음.
힐슬립 있어서 꽉끈했더니 처음에는 불편하고 속도도 안나더니 6키로쯤 뛰니까 발이 신발에 적응을 했는지 갑자기 엄청 편해짐
전족부 쿠션이 부실해서 그쪽은 약간 아픈느낌 드는데 뒤쪽 쿠션 빵빵해서 무릎은 확실히 부하가 적은듯
갑피가 단단해서 좀 불편한 느낌인데 못신을 정도는 아니고 발 안시려서 겨울에 잘 신을듯
1줄요약: 런닝화는 신고 뛰어봐야 안다
착용감 그냥저냥 괜찮나요?발목이 불안한거같은 느낌들던데.,ㅠ적응이 필요할까요?
발목이 안정화 신을때보단 불안정하긴한데 심하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