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천안으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많더군요. 
오래 뛸거라 5레인으로 4키로쯤 뛰고 들고간 파워웨이드 한잔에 에너지젤 섭취. 그리고 7-8키로에서 몸이 풀리며 10키로 넘기고  그 뒤로 탄력있게 달렸습니다. 

몸풀기를 왜 하는지 요즘 조금 깨닳고 있어요. 

몸 풀린 뒤로 뛰는게 아주 가볍네요. 

30바퀴 뛰고. 

역방향 두바퀴 뛰고

드랍쉽 올때 까지 스킵하며 스테비아 커피 마시며 돌렸습니다. 
이번주 할당량 채웠으나 월 100키로가 안되서 ㅠㅠ 좀만 더 노력해야 겠네요. 

- 노거덜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