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같은코스로만 달리면 재미가 없는데

새로운 러닝 코스 찾음 호수공원 가려다가 별로라는 사람 많고 오히려 동탄여울공원 추천해주길래 원정나가봤는데
오산천까지 쭉 이어져있어서 걱정없이 달리기만해서 개꿀이네

새로운 코스 찾고나니 기분 좋아서 오산천까지 한바퀴 돌았음

코스 쭉보니 가로등이 없어서 야간에는 아무것도 안보일까 싶긴한데 다음에는 야간에 돌아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