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세포 입니다.
오랜만에 20KM 뛰었는데....
오늘 아침 영하 -1도 체감 영하 -2도 정도되는 날씨에 한강런 했습니다.
다들 레깅스, 긴팔, 바람막이, 패딩쪼기, 비니, 등으로 중무장을 하고 뛰시더라고요...
전 반바지 나시, 팔토시, 목장갑 으로 뛰었거든요, 전혀 춥다는 생각은 안들고, 다른사람들 저리 껴입고 뛰면 답답해서 어케뛰나 이생각만...
근데 다들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시고, 뭔가 엄청 잘 뛰는 사람 처럼 보시는 듯한 느낌..
오늘 긍정 마라톤 대회 분위기는 어땠나요??
다음주 20k 대회 나가는데, 반팔/싱글렛, 비옷 안입는 분위기 인가요? ㅠㅠ
태양인?
한 20분만 뛰어도 등에 땀이 나는것 같던데... 손과 얼굴만 좀 춥지 오히려 뭘 걸치면 답답해서 못뛸것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오늘은 저도 반바지에 얇은 긴팔티만 입고 뛰었어요 초반만 넘기니 뛸만 하더라구요
바람만 많이.불지 않으면 괜찮을것같네요
멈추면 사망
멈추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피부상해여 - dc App
입주변이 춥긴하더라고요 피부사와긴 할듯 ㅠㅠ
긍마 반팔or싱글렛 쇼츠 많았어요 쌉가능! 끝나고 방한만 조심 - dc App
감사합니다. -1도 이상이면 저도 싱글렛 교츠 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