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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께 케이던스 164 두번째께 192로 28정도 증가.
심박수는 비슷하고, km당 페이스 30초 가량 감소.
보폭 감소로 다리에 부담 확연히 줄어듦.

포어풋으로 뛰면서도 보폭을 넓게 가져가서 포어풋의 장점을 전혀 못살렸던거 같음.

케이던스 늘려서 두번째 뛰어본건데 변화가 큰듯.

신발은 바브람 파이브핑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