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520~550 페이스 뛸려면 심박 170은 기본적으로 넘어가는데(최대심박 188정도 40대중반)
이걸 한시간 가까이 끌고 갑니다. 솔직히 뛸려면 더 뛸 수 있을 듯 한데 헐떡거립니다.
근데 무서워서 더이상 못뛰겠네요.....
이렇게 뛰지말고 천천히 뛰면서 속도 늘려야하는지.....운동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이제 2달 넘어가는데...... 심박 땜시 겁납니다. ㅠㅠㅠ 심박을 어떻게 해야하지....ㅠㅠ
걍 무시해도 되나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평심 190 195로도 10키로 뚫고 합니다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걱정되면 트랙에서 연습하세요 쓰러지면 신고해주겠지..
근처에 아무것도 없어서 밤에 혼자 뛰는데.......일단 천천히 뛰어야겠습니다. ㅠ
그렇게 뛰면 다음날에도 대미지 남지 않나요? 숨넘어가게 뛰는 건 한달에 한두 번만 하고 하고 평소엔 살살 뛰세요
넵 알겠습니다. ㅠ
처음 뛸 때 저도 그정도였는데 1~2년 지나니 같은 속도로 140~150 나옵니다 그동안 저는 이 속도로는 가끔 뛰고 평소엔 150~160로 천천히 뛰었습니다 가끔 이렇게 뛰어주셔도 됨요
조금 더 천천히 마일리지가 중요하다는 말씀이시군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