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성백제 5키로 후기입니다
기존 pb가 19분 후반대이므로 목표는 19분 언더 진입
맨 앞에 서라는 조언을 듣고 앞에서 두번째줄에 위치하고 출발
출발하자마자 치고나가는 주자들 보면서 온몸에 힘이 쭉 빠지면서 의욕상실
어찌저찌 완주는 했는데 짧은 거리임에도 수십번은 포기하고 싶었다
진짜 뛰면서 울고싶었음
막판 짧은 오르막에서 거의 걷기 직전까지 가서 간신히 완주
출발전에 조깅도 충분히 하고 질주할때도 문제가 없었는데 왜그랬는지는 의문임
기존 pb가 19분 후반대이므로 목표는 19분 언더 진입
맨 앞에 서라는 조언을 듣고 앞에서 두번째줄에 위치하고 출발
출발하자마자 치고나가는 주자들 보면서 온몸에 힘이 쭉 빠지면서 의욕상실
어찌저찌 완주는 했는데 짧은 거리임에도 수십번은 포기하고 싶었다
진짜 뛰면서 울고싶었음
막판 짧은 오르막에서 거의 걷기 직전까지 가서 간신히 완주
출발전에 조깅도 충분히 하고 질주할때도 문제가 없었는데 왜그랬는지는 의문임
트랙에서 연습을 많이 하면 도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