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대인데 20대 발목이 아니면 뭐냐니까..이미 여러번 접지른듯한 발목이라 많이 아팠을텐데 어떻게 뛰었냐냬.. 다리길이도 한쪽이 짧다고 하고물리치료받고 냉찜질받고 집에왔는데 서글프다
아파도 걍 계속 뛰었음?
남들보다 회복력이 딸리는구나 정도로 인식하고 격일 조깅햇어요..
다른 사람이 보면.. 쩔뚝이가 뛰는줄 알았겠는데.. 먼저 교정부터해야될듯..
나도 어릴 때 크게 접질러서 제자리 점프하면 발목 돌아가서 안으로 자꾸 꺾임 뛸 때 쩔뚝이 가끔 되더라
마라톤하면 건강해지니 근육이 연골닳는걸 막아주니 해도 무리하면 이렇게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