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보다 30분 조기퇴근 하는날이라서지하철 중간에 내려서 집까지 뛰어왔습니다러닝용 베낭에 운동화 한켤레, 옷한벌 드니까 무겁네요역시 중량차이인지 평소보다 심박이 높게나오는거같습니다집와서 뜨끈한 된장에 밥먹으니 맛나네요ㅋㅋㅋㅋ마사지좀하고 푹 쉬어줘야겠습니다!
베낭에 더 넣었으면 행군러닝인데 아깝네요ㅋㅋ - dc App
등에 무게가 쏠려서그런가 평소처럼뛰니까 무릎에 무리가는느낌이라 상체 조금 더 숙여야지 균형이 맞더라구요 ㅠㅠㅠ 다음엔 짐을 좀 더 줄여야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