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초보인데
LSD 훈련 이야기하면서
케이던스랑 보폭을 늘리는 훈련을 하라고 이야기하는데
저거 초보자들이 하체 다 작살날꺼 같은데..
유튜버 본인이 얼마나 잘 뛰길래 봤는데
런닝 10km 첫 완주 해봤다고..아..
8km 지점부터 자세가 무너졌다고 아...
아..아.아....
저 채널 안유명해서 다행인듯..
달리기 초보인데
LSD 훈련 이야기하면서
케이던스랑 보폭을 늘리는 훈련을 하라고 이야기하는데
저거 초보자들이 하체 다 작살날꺼 같은데..
유튜버 본인이 얼마나 잘 뛰길래 봤는데
런닝 10km 첫 완주 해봤다고..아..
8km 지점부터 자세가 무너졌다고 아...
아..아.아....
저 채널 안유명해서 다행인듯..
10km만 달려봤는데 강의를 한다고?
그냥 런닝 유튜브들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알고리즘에 뜬 채널인데 하하;; 얼마나 잘 뛰길래 벌써 초보 러너한테 보폭 이야기를 하지 했는데..
위스키 한참 광풍일때 쉐리,피트,버번 캐스크 구분도 못하는 유투버가 위스키 유투버라고 초보자들에게 추천하는 위스키~ 이런 유튜버들도 있었는데 그런 느낌이네요 ㅋㅋㅋ
ㅎㄷㄷㄷ 시작부터 LSD~
LSD가 어케 보면 페이스 욕심 부리지 말라는거니까 그거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초보자한테 매일 10km 뛰라는 사람도 있고 유튜브가 참 위험해
인자강만 살아남게 거르는...
초보가 케이던스랑 보폭을 어케 동시에 늘려 ㅋㅋ
늘릴수는 있는데 늘리고 부상 당해서 러닝을 접는 ㅋㅋㅋ
초보자는 걍 케이던스만 신경쓰면 되는데
사실 완전 극초보면 케이던스가 아니고 무리 자체를 안하는게 짱인듯여..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경험은 무시할수가 없죠 몸으로 익힌것도 익힌거긴 하니까
ㅋㅋㅋㅋ 근데 또 반대로 보폭늘어나는게 잘못된거 마냥 케이던스만 강조하는채널도 있고 너무 전문성 떨어지는 채널 많음
보폭은 자연스럽게 늘어나는게 제일 좋은듯요.케이던스도 어케보면 욕심 안부리고 자연스럽게 편한 자세 찾다보면 올라가는 느낌..
케이던스랑 보폭을 다 늘리라는건 그냥 속도를 늘리라는 뜻인데 그새끼는 본인이 무슨 말을 하는건지도 모를듯ㅋㅋ
기안 이후로 새로 유튜브하시는 분들이 많이 는듯
10킬로 첫완주 했는데 lsd 얘기를?? - dc App
누군가에게 10킬로도 장거리긴 한데...
채널명이? 궁금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