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일주일에 한번뛰고 5km 두번뛰는 런린이인데
원래 10km 600페이스로 뛰는데 첨으로 180bpm키고 한번 해봤음. 평소엔 케이던스 170만 나옴.
케이던스가 빨라서 그런지 평소보다 심박이 8~10 더나옴
8km에서 먼가 자세가 나도 모르게 바낌
원래 무릎 많이 안올렸는데 갑자기 무릎 접히더니 어어 하더니 페이스 올라감 518
처음으로 다리가 돌아가는게 느낌 이게 롤링인가 긴가 민가함
일단 달리는 느낌 좋길래 그대로 밀고 달렸는데 역시 페이스 오버라서 그런지 1km 달리고 슬슬 퍼짐
마지막 1km남아서 힘들어도 하긴했는데 페이스526으로 떨어지먼서 10km 마무리함.
이렇게 뛰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먼가 기분 좋네.
런린이 10km 55분 1차 목표 현재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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