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6642
#해외에선 통했지만…대형점포 전략 국내 시장에 맞지 않아, 중소형 매장 전략 선회
데카트론은 국내 진출을 선언할 때만 해도 한국 시장 개척에 대한 자신감이 컸다. 데카트론은 송도점 오픈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10년간 국내에 49개 매장을 열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의 포부가 무색하게 데카트론의 성과는 지지부진한 상태다. 국내 상륙 후 5년이 지났지만, 현재까지 데카트론이 출점한 매장은 송도점 포함 5개에 불과하다. 대구, 광주, 대전, 부산 등에도 신규 매장을 오픈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지만, 지방권에는 새 매장을 한 개도 오픈하지 못했다.
수익성도 악화되는 분위기다. 지난해 데카트론코리아의 매출액은 245억 원, 영업손실액은 68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전년(200억 원)보다 22.5% 확대됐으나, 영업손실은 2021년(49억 원) 대비 39% 늘었다.
.
.
.
대구, 광주, 대전, 부산
매장 오픈 공언했지만 5년 지난 지금도 하나도 오픈하지 못 했고
기사 읽어보니 앞으로도 어려울 거 같네요 ㅠ.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데카트론 망하면 전 러닝 못합니다 ㅎㅎ 옷 살 돈 없음.
까다로운 한국소비자 입장에선 무색무취 데카트론이 맘에 들리가 없고 매출도 없으니 지방매장 오픈은 언감생심 ㅋㅋㅋ
데카가 가성비로 한국에서는 기를 못 펴는 이유 : 한국엔 다이소가 있어서.. 가격보고 사는 소비자층 가져오기엔. 쨉이 안됨
한국인들 허세근성 때문에 수익 안 날듯… 사실 나도 러닝 시작 전에는 로고만 프랑스지 중국산 짝퉁 저가의류 처럼 봐온게 사실임. 운동기구 라인도 모두 저렴이 이미지인데 우리 나라 레저 및 운동은 장비 대결이라 낄 자리가 좁음. - dc App
내가 볼 때 데카트론 무조건 철수 한다 길어야 5년 봄
홍보 문제 아님? 런갤 들어오기 전에는 아예 몰랐음 - dc App
저 기사는 온라인쇼핑이 문제라고 했는데 내가 보기엔 브랜드가 문제라고 본다. 데카트론 매장도 참 많이 가봤고 러닝/수영/자전거 용품들 정말 수십번씩 가봤는데 여기는 싼맛으로 사는 곳이지 뭔자 고급스러운 물건 사는 곳이 아니라는 인식이 박혀버렸다. 제품품질, 가격정책, 디스플레이, 매장분위기 등등 모든 것이 그냥 저렴함으로 승부 보는 브랜드일뿐. 그러니 그냥 싼맛에 대충 쓰는 소모성 아이템들만 구입하는 곳이 되었지.
망하기전에 살꺼 다사놔야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