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당하고 쉬다가 뛰는법을 까먹었나봐



뭔가 자세가 마음에 안들고 뭔가 삐걱거렸음



근데 생각해보니 팔을 내가 원래 완전히 당기고 뛰었다는걸 기억해냄



그 자세로 뛰니까 진짜 불편하던 모든게 사라지더라



팔을 당기고 상체를 던지듯이 뛰었는데 그걸 까먹어서 계속 자세가 안나오는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