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비싼게 가장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우리네 부모님처럼 
그냥 뭐 용도 이런거 상관없이 나이키에서는 가장비싼 알파2를 아디다스에서는 프라임 x가 가장 좋은 신발로 아는듯

(물론 가장 좋은 신발인 건 맞지만 일반 용도에는 약간 어긋나지)
포르피라고 태계일주 프로그램에서 만난 볼리비아 친구 한국왔을 때 신발사주는것도 프라임 x2 스트렁 사주더니

자기 유튜브에서 일상화로 신고 나오는 것도 프라임 x2 스트렁이네.

저것마저 기안 캐릭터를 보여줌. 돈은 많은데 뭐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 그냥 비싼거 신고다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