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아스팔트로된 강변로를 달리는데요
오늘 인근 공설운동장 트랙을 가봤습니다.
둘다 축구장이고
1. 육상트랙에서는 당연히 런닝 가능.
2. 보조축구장인 인조구장에서도 런닝이 얼마든지 가능.
3. 주경기장인 천연구장에서도 천연잔디구장 라인 따라 바깥쪽으로도 눈치껏 두세바퀴 뛰었는데 금지시키는것 같지는 않았음.
4. 인근 고등학교 흙운동장에서도 뛰어보고 싶음
위 4가지중 어디가 가장 무릎이나 발목보호에 좋을까요?
오늘 인근 공설운동장 트랙을 가봤습니다.
둘다 축구장이고
1. 육상트랙에서는 당연히 런닝 가능.
2. 보조축구장인 인조구장에서도 런닝이 얼마든지 가능.
3. 주경기장인 천연구장에서도 천연잔디구장 라인 따라 바깥쪽으로도 눈치껏 두세바퀴 뛰었는데 금지시키는것 같지는 않았음.
4. 인근 고등학교 흙운동장에서도 뛰어보고 싶음
위 4가지중 어디가 가장 무릎이나 발목보호에 좋을까요?
다른건 모르겠는데 2번은 절대 뛰면 안됨. 발목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