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185로 큰키에 어릴적 꿈이 잠시나마 축구선수였던지라 학식, 군대, 대학교에서 그렇게 공차며 축구 겁나 해대고 군대에서도 산 많이타고 달리기 조빠지게 하는 등 무릎 갈리듯이 썼는데도 일절 한번도 안아팠는데 현재 30대중반이 되고 오랜만에 뛰고 운동 했는데 무릎이 아프네요. 몸무게는 5kg 정도밖에 안늘었는데요..
이게 나이를 먹어서 어쩔 수없이 그런걸까요.
아니면 젊을때 너무 막써서 그타격이 그게 지금 오는걸까요.
마음과 의지는 예전처럼 뛰고싶고 실제로 스피드 자체는 그리 안떨어진거같은데 아프니까 몸 사리게되고 너무 아쉽네요.
호날두 보니 동병상련 느낌이던데 젊을때 화려한 드리블러 윙이였다가 지금은 나이먹고 무릎 안좋아서 스트라이커 스타일로 바꾼거 보면..
이게 나이를 먹어서 어쩔 수없이 그런걸까요.
아니면 젊을때 너무 막써서 그타격이 그게 지금 오는걸까요.
마음과 의지는 예전처럼 뛰고싶고 실제로 스피드 자체는 그리 안떨어진거같은데 아프니까 몸 사리게되고 너무 아쉽네요.
호날두 보니 동병상련 느낌이던데 젊을때 화려한 드리블러 윙이였다가 지금은 나이먹고 무릎 안좋아서 스트라이커 스타일로 바꾼거 보면..
나이는어쩔수업는듯 - dc App
개좆두는 9번롤 맡고 나서 걍 드리블 폼 떨어진 거 아님? 부상 여파라기엔 지금도 신체능력은 존나 좋지않나
무릎영향이 크답니다. 신체능력이 동나이대비 좋아도 젊은시절 못따라가죠..
연골은 소모품이니까... 자연스러운 현상이신듯 싶슴다... 받아들이고 현재 몸상태에 맞춰서 운동하는수밖에는... 파이팅임다. :) 마음은 10년전이지만 삶의 무게는 10년전과 같지 않더라구요...
젊음이 역시 최고네요 ㅠ
호날두 발재간 치던스타일에서 스타일바꾼건 13년이나 더 된일인데
레알시절 중반까진 드리블러 였을겁니다.
호날두 스타일 바꾼건 걍 자기 재능 찾아간거고, 슬개건염은 그뒤에옴
네 골을 많이 넣긴했죠 ㅋㅋ 어쨌뜬 지금은 예전처럼 드리블을 못하는것도 사실이긴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