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요일에 뛴건데 처음으로 4분대 페이스로 뛰어봤거든요.
평소 동네에서 뛸 땐 5:30~6:00 페이스로 뛰는데 이때도 심박이 그리 낮아지진 않더라고요.
6:30페이스 까지 내려야 심박이 140~150정도인거 같은데
심박 140~150 나오는 페이스로 평소에 달리고 대회때만 페이스 올리면 좀 도움이 될까요?
이번 일요일에 뛴건데 처음으로 4분대 페이스로 뛰어봤거든요.
평소 동네에서 뛸 땐 5:30~6:00 페이스로 뛰는데 이때도 심박이 그리 낮아지진 않더라고요.
6:30페이스 까지 내려야 심박이 140~150정도인거 같은데
심박 140~150 나오는 페이스로 평소에 달리고 대회때만 페이스 올리면 좀 도움이 될까요?
급격하게 내리는 방법은 없음 그냥 구력 오래 쌓는거임
대회때야 당연히 죽을둥 살둥 뛰는거고 평소에 편한 페이스로 마일리지 쌓고 짧은 거리의 인터벌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빡런은주1회만하고 나머지 저심박으로 오래 달리다보면 내려감 - dc App
아 우선 저심박으로 오래달려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평소에는 심박 낮춰서 뛰어도 전 첫 대회라 그런지 출발 전부터 심박 요동치며 출발과 동시에 160넘으며 엔돌핀 방출!! 거의 최대심박수의 80-90퍼 영역에서 완주하고 pb세웠어요~ 대회 때는 심박 안보고 오로지 분당페이스만 봤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