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에 서울라이프마라톤 10km 완주하고(PB 1시간 3분)
어제는 발 통증도 있고 비도오고해서 하루 쉬고
오늘 몸이 넘 근질근질해서 나왔습니다.
[시간]
어제 비가 왔던터라 아침 일찍 나가면
길이 얼어있을것 같아서
따뜻해진 오후 1시쯤에 나갔어요.
[날씨]
맑고, 기온 2도, 마주오는 바람이 꽤 심한 날씨었습니다.
[복장/장비]
숨안차게 살살 오래 뛰는걸 목표로 한터라
너무 얇게 입으면 추울듯해서 조금 따숩게 입었어요.
반팔: 스컬피그 기능성티
긴팔: 데카트론 웜 반집업
바지: 뮬라웨어 약기모 조거
바람막이: 프로스펙스 봄가을용
양말: 미즈노
신발: 뉴발 퓨어셀 v3
고글: 오클리 변색
러닝조끼: Inox (올때 입을 경량 패딩 넣는 용)
물통: 데카트론 짜먹는 방식 250ml
워치: 갤럭시
그밖에 : 휴지 (만성 비염 환자)
브랜드 혼종러 ㅋㅋㅋ
아직 러닝 시작한지 4개월 됐고
러닝용으로 뭐가 예쁜 옷인지 잘 모르는 상태라
그냥 집에 있는걸로 누더기 같이 입고 달리는 중입니다.
[코스/시간]
한강 남쪽의 삼성역쯤에서 시작해서 노란색 분당선을 따라 뻣어있는 탄천을 따라 뛰었습니다.
여기가 분당선 지하철역 따라 있어서 언제든 뛸만큼 뛰다가 지하철타고 집으로 돌아오기가 편하거든요 ㅋ
그리고 길도 넘넘 예쁘고
강아지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뛸만큼 뛰다가 지하철타고 올 생각으로 나섰습니다.
숨 안찰만큼 천천히 뛰면서 멀리까지 뛰어보는걸 목표로 하면서 지난주에 14km까지 뛰어봤으니 내심 15km 정도를 마음에 두고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9킬로쯤 뛰니 일욜 대회이후 부터 아팠던 바깥쪽 발(새끼 발가락부터 이어지는 부분)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10킬로까지만 뛰고 근처 지하철 역으로 향했습니다 ㅠ
혹 저와 같은 통증 경험해보신 오빠, 언니들 경험담 들려주세요.
통증 괜찮아질때까지 우선 며칠 쉬어봐야겠습니다.
(근질근질해서 우찌 참나 ㅠ)
어제는 발 통증도 있고 비도오고해서 하루 쉬고
오늘 몸이 넘 근질근질해서 나왔습니다.
[시간]
어제 비가 왔던터라 아침 일찍 나가면
길이 얼어있을것 같아서
따뜻해진 오후 1시쯤에 나갔어요.
[날씨]
맑고, 기온 2도, 마주오는 바람이 꽤 심한 날씨었습니다.
[복장/장비]
숨안차게 살살 오래 뛰는걸 목표로 한터라
너무 얇게 입으면 추울듯해서 조금 따숩게 입었어요.
반팔: 스컬피그 기능성티
긴팔: 데카트론 웜 반집업
바지: 뮬라웨어 약기모 조거
바람막이: 프로스펙스 봄가을용
양말: 미즈노
신발: 뉴발 퓨어셀 v3
고글: 오클리 변색
러닝조끼: Inox (올때 입을 경량 패딩 넣는 용)
물통: 데카트론 짜먹는 방식 250ml
워치: 갤럭시
그밖에 : 휴지 (만성 비염 환자)
브랜드 혼종러 ㅋㅋㅋ
아직 러닝 시작한지 4개월 됐고
러닝용으로 뭐가 예쁜 옷인지 잘 모르는 상태라
그냥 집에 있는걸로 누더기 같이 입고 달리는 중입니다.
[코스/시간]
한강 남쪽의 삼성역쯤에서 시작해서 노란색 분당선을 따라 뻣어있는 탄천을 따라 뛰었습니다.
여기가 분당선 지하철역 따라 있어서 언제든 뛸만큼 뛰다가 지하철타고 집으로 돌아오기가 편하거든요 ㅋ
그리고 길도 넘넘 예쁘고
강아지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뛸만큼 뛰다가 지하철타고 올 생각으로 나섰습니다.
숨 안찰만큼 천천히 뛰면서 멀리까지 뛰어보는걸 목표로 하면서 지난주에 14km까지 뛰어봤으니 내심 15km 정도를 마음에 두고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9킬로쯤 뛰니 일욜 대회이후 부터 아팠던 바깥쪽 발(새끼 발가락부터 이어지는 부분)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10킬로까지만 뛰고 근처 지하철 역으로 향했습니다 ㅠ
혹 저와 같은 통증 경험해보신 오빠, 언니들 경험담 들려주세요.
통증 괜찮아질때까지 우선 며칠 쉬어봐야겠습니다.
(근질근질해서 우찌 참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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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통증 나아질때까지 좀 쉬면서 발바닥 마사지 많이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