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1.5km도 제대로 못뛰고 헥헥대다가 3km, 5km ,8km 그리고 최근에 10km 달성하고 러닝에 푹 빠졌는데
여태까지는 부상 무서워서 격일로 했거든 근데 취준중이라 답답해서 그런데 매일 아침 6시에 8km씩하면 무리일까?
처음에 1.5km도 제대로 못뛰고 헥헥대다가 3km, 5km ,8km 그리고 최근에 10km 달성하고 러닝에 푹 빠졌는데
여태까지는 부상 무서워서 격일로 했거든 근데 취준중이라 답답해서 그런데 매일 아침 6시에 8km씩하면 무리일까?
근육 인대 건이 버티질못해 한두달이내 어디 다칠확률 99%
내가 그렇게 재미 붙였다가 어느날 갑자기 발목 통증오더라 각자 몸상태가 다르겠지만 만약에 10km를 뛰었는데 다음날 또 뛰고 싶다면 3km 정도만 조깅처럼 뛰어주거나 그런 식으로 좀 낮춰서 뛰거나 사실 아예 안뛰고 쉬는게 좋은 것 같더라. 괜히 하뛰하쉬 라는 말이 있는게 아닌 듯. 3km 정도 조깅처럼 매일 뛴다 이 정도가 매일 뛸 때의 타협점 아닐까 모르겠다
적어도 주1회 완전휴식일은 꼭 줘야됨 그리고 수면시간 늘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