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든 달리기든 다 똑같은데
속도를 붙여 앞으로 나가려면 몸이 앞으로 쏟아져야 함
허리는 꼿꼿이 세우고 다리만 앞으로 내밀면 당연히 무게중심은 가만 있는데 다리만 나가니까 질질 끌려가지
이건 무슨 대단한 이론이 필요한 게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본능적으로 아는 것 아닌가
우사인 볼트도 그렇게 뛰잖아?
상체 기울이고 자연스럽게 착착착착 내딛으면 그게 가장 편한 자세라는 거 몇번 해보면 알 수 있는뎅
그걸 무슨 엉덩이를 빼지 마라 어쩌고 저쩌고 진짜 어렵게도 설명함... 사실 자기도 잘 모르는 거 아닐까
엉덩이 빼면 안되는건 맞잖음 구부리는 것과 기울이는 것의 차이가 여기서 나오는데
틀린말은 아니고 장거리 뛰다가 자세가 무너진 사람에게 해당되는 얘기이니 가볍게 그러려니 하고 넘기면 될 듯… - dc App
자. 여러분. 미드풋은 중요한거에요. 여러분이 다치면 안되잖아요. 미드풋은 안다치잖아요. 아셨죠?
모르는 사람도 있음. 이론은 알아도 자기가 그렇게 뛰는지 모르는사람도 있고
사기꾼일수록 혀가 길고 말이 많고 언어가 어렵습니다. 물론 그 분을 지칭하는건 아니구요.
참고로 우사인볼트같이 단거리선수들은 허리 세우고 뜁니다 그래야 무릎을 더 많이 올려서 폭발적인 힘을 내거든용
글쓰는거 보니까 문장호응이 안됨
이건 마치.... 수능 만점자가 왜 학원을 다니냐는거랑 다를게 뭔가요... 그냥 책 외우면되지... 쉽네요....
유튜브 잘되니 꼽냐 ㅋ
쇼츠에 교정전후 영상 제발 같은속도로 좀 했음 좋겠음
힘빼고 자연스럽게 뛰는게 최고임.. 자세 따라하다가 부상온다...
게이야 우사인볼트는 그렇게 안 뛴다
우리 게이는 100미터 경기에서 스타트랑 피니시 라인에서 허리 숙이는 것만 보노?
말하는 거 보니 누구 가르쳐 본 적 없는 티가 많이 나는 거 같은데..
사람은 알 수록 겸손해지고 모를 수록 무식하다더라. 남 비난하는 시간에 러닝을 하면서 올바른 정신을 길러보자. 어차피 백이면 백 너가 달리는 모습과 베가베리가 달리는 모습 두가지를 보여주면 어떤 게 더 나은 자세인지 구분할 것이다. 그럼 다들 목표로 하는 결과물은 머릿속에 그려지는대 목표로 향하는 그 과정이 코치마다 가르치는 방식이 다르고 사람마다 몸으로 느껴지는 감각적인 부분이 다를 것이다.
쉽게 말하면 다시 안오잖아 ㅋ 어렵게 말해야 뭔소리야 혹은 뭔가 전문적인데... 하면서 다시 오는거임 그리고 ㅂㄱㅂㄹ 는 솔직히... 못 배운 티가 남.. 말 진짜 못하고 설명도 잘 못함..